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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그룹 느와르(NOIR), 미니앨범 ‘Twenty’s Noir’ 데뷔 카운트다운 돌입…다음달 9일 공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3.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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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NOIR)가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1일 럭 팩토리는 공식 SNS에 느와르(신승훈, 김연국, 이준용, 남윤성, 김시헌, 유호연, 양시하, 김민혁, 김대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Twenty’s Noir’ 프로모션 일정이 적힌 데뷔 플랜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플랜에 따르면 느와르의 데뷔 앨범 ‘Twenty’s Noir’는 다음달 9일 베일을 벗는다. 

또한 이날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데뷔 전까지는 티저 콘텐츠들을 연달아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높일 계획.

또한 앨범 트랙리스트와 프리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영상 티저와 포토 티저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느와르(NOIR) 단체 이미지/ 럭 팩토리

느와르는 지난 1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다수 매체를 통해 자체 제작 리얼리티 방송 ‘액션 느와르(Action Noir)’를 방영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멤버들은 성공적인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의 절실한 마음을 그린 프로젝트 싱글 ‘별이 되어서’를 발표해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특히 멤버 김연국, 남윤성, 유호연은 지난해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경력이 있어 팬들에게 더욱 반가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현재 느와르는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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