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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계 부동산 큰손’…‘한끼줍쇼’ 구하라, “강북 핫플레이스 북아현동, 코너를 잘 살펴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3.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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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구하라가 ‘한끼줍쇼’에서 북아현동 부동산 공략에 대해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북아현동으로 한끼 도전에 나선 신성우와 구하라가 출연했다.

신성우는 북아현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금 이 동네가 가장 핫할 것”이라고 운을 뗐다. 결국,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다”는 이경규의 주도 아래 부동산에 들어가서 북아현동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부동산에 들어간 강호동은 부동산 중개자에게 “북아현동은 어떤 동네냐. 어떤 분들이 많이 살았냐”고 물었다. 이에 “예전에는 정치인분들이 많이 사셨다. 전 포스코 회장 박태준 회장, 박근혜 씨 동생 박근령 씨 등이 살았다”고 답했다.

또 부동산 중개자는 ‘굴레방다리’라 불리던 아현고가도로 철거 후 분위기에 대해 “훨씬 상권이 좋아졌다. 철거 후 뷰도 훨씬 탁 트이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구하라는 “시세가 어떻게 되냐”고 직접적으로 질문했다. 

강호동은 “구하라가 큰손”이라며 치켜세웠고, “노하우를 좀 설명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구하라는 “사거리 주변의 코너 구역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 같다”며 아이돌계 부동산 재테크 실력자다운 정보를 언급했다. 이경규는 구하라의 말에 흐뭇해하며 “코너를 살펴봐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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