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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김태호, 이제 못볼 깐족 케미?…종영이 더 아쉬운 이유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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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무한도전’의 종영이 다가오며 유재석과 김태호 PD의 케미가 재조명됐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한시간 미션으로 소금산 출렁다리를 청소하는 유재석의 미션 수행 모습이 방송됐다. 

평소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유재석은 소금산출렁다리 앞에 도착한 후 착용했던 안대를 풀고 본 높은 곳의 풍경에 아찔해했다. 

유재석의 미션은 아침 9시 개장 한시간 전 이 다리를 청소하는 것. 갑작스러운 미션은 유재석은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은 영화 되감기를 하는 듯 청소를 하다가도 다리 밑 아찔한 풍경에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오곤 했다. 

다시 다리로 청소를 하러 나선 유재석의 뒤를 따르던 김태호는 일부러 다리위에서 콩콩거리며 깐족거리기 시작했다. 

이를 참지 못하던 유재석은 김태호를 쫓아갔고 김태호를 따라잡자 마자 날라차기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종영을 앞둔  ‘무한도전’은 이제 못볼 조합들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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