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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윤상현, 딸과 함께 즐거운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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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윤상현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눈이와요..(딸) 신 난 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그의 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들의 돈독한 가족애와 더불어 뒷 배경으로 보이는 흰 눈이 돋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상현 인스타그램
윤상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ㅠㅠㅠ”, “귀여워”,  “애기 진짜 최고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은 한혜진과 함께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해 화제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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