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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세계선수권…또 한 번 붙은 한국과 스웨덴 ‘승승장구 컬벤져스’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3.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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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무대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20일(한국시간) 태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열린 2018 여자컬링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4차전에서 스웨덴과 만났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서 결승전에 만나 패배했던 스웨덴 팀을 다시 한 번 만나게 된 것.

그에 설욕할 수 있을지가 국민들의 관심사였다. 하지만 한국은 6엔드 기준, 스웨덴에 2-6으로 뒤져있는 상태.

처음에 0-5로 시작했던 경기가, 2-6까지 되며 조금씩 따라잡고 있는 가운데 , 한국 팀이 승리를 챙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자 컬링 대표팀 / 뉴시스 제공
여자 컬링 대표팀 / 뉴시스 제공

한국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 지난 1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는 예선 3차전 덴마크와의 결정전이 있었다.

당시 한국은 덴마크를 7-5로 제압했으며, 이날 경기력은 다시금 컬벤져스를 생각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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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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