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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항상 토요일 밤을 책임진 ‘무도 종영’ 실감나지 않아…“기분 묘하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3.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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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종영의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8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게 계산대에 항상붙여놨던..ㅎㅎㅎ #얼마남지않았네 #기분묘하네 #오늘갑자기 #시간참빠르다 #나도모르게 #뭔가이상해 #추억의발라드듣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무한도전 본방사수!’라는 글이 적혀있다.

정준하 인스타그램
정준하 인스타그램

특히 ‘무한도전’ 정준하는 자신의 SNS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프다 함께한 무도가 사라지니”, “무한 도전 폐지 되면 이제 뭘 봐야 할까요.. 벌써부터 마음이 휑~ 하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 진짜 무도 없ㄴ어지면 토요일 6시에 뭐 봄 진짜로 ㅜㅜㅜㅜㅜ아 지ㅣㄴ짜 눈물나ㅜㅜㅜㅜ내가 젤 첨으로 좋아하고 본 예능인데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준하가 출연한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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