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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강다니엘, 김경애에게 “언제 식사나 한 번 .......”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8.03.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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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김경애는 강다니엘의 열렬한 팬이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컬링 국가대표팀이 출연해 상큼한 수다를 이어갔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컬링 국가대표팀은 서로 초면의 만남에 신기해하기 바빴다.
“컬링 국가대표팀은 월드스타라”는 무한 도전 멤버의 발언에 박명수는 “우리는 로컬 스타”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로컬스타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하며 슬픈 표정을 짓기도 했다.
평소 강다니엘의 광팬인 김경애는 강다니엘과의 통화연결을 처음엔 믿지 않았다.

MBC ‘무한도전’ 방송캡쳐
MBC ‘무한도전’ 방송캡쳐

하지만 정말 강다니엘과 통화 연결이 됐다는 것을 알게 된 김경애는 놀라움에 석고대죄 하는 듯한 액션을 취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또한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 바람에 뒤로 밀려난 의자를 보며 양세형은 “염력을 사용하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다니엘은 김경애에게 “언제 밥 한 번 먹자”고 제안했다.
이 말에 김경애의 언니 김영미는 “만나자고 말하라”고 말해 자매의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은정은 샤이니의 태민과 통화를 하며 잇몸 만개한 웃음을 보였다.

팬이라는 김은정의 말에 태민은 본인이 더 팬이라고 말하며 “영미를 부르는 것처럼 자신을 불러달라”고 말했다.
이 요청에 응하며 김은정은 활짝 웃는 모습을 보이며 행복해했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1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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