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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나르샤 엄마, 이사가는 날 황서방과 ‘소파’ 문제로 갈등?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3.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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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 엄마의 이사가는 날에 나왔다.  
 
17일 방송된 sbs‘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 엄마가 이사를 하고 황서방이 도와주는 모습이 나왔다.

 

sbs방송‘자기야-백년손님’방송캡처
sbs방송‘자기야-백년손님’방송캡처

 

황서방은 새 집에 들어갈때 “밥통이 먼저 들어가야 그 집에 복이 들어온다고 한다. 생쌀을 담아서 먼저 들어 갈거다”라고 말했다.

황서방은 장모를 위해 죽을 끓여주고 집 안을 둘러 보며 “버릴 것이 없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모는 “없다”라고 말했고 황서방은 “소파를 버려야 되지 않냐?”라고 물었다.
 
황서방은 “소파는 버려야 되지 않냐?”라고 했고 장모는 “나르샤가 사준 소파는 버릴 수 없다”라고 했다.
 

또 이삿짐 센터에서 인부들이 들어오자 황서방은 소파를 가리키며 버리라고 하고 장모는 안 된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자기야-백년손님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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