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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8.03.1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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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정명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의 말이다.

정명수 부의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정명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정명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이하 전문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에 동의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하면서 ‘역사에서 이번 일로 마지막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한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 5명이 검찰에 소환되었다. 역사에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와 횡령, 탈세 혐의에 대한 수사를 명확히 하여 부정한 역사의 반복을 막아야한다. 권력형 부정•부패 척결은 대한민국 적폐청산의 시작이자 재조산하의 근간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검찰 수사과정에서 모든 협의를 부인하고 있다. 모든 협의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검찰 수사 방향을 이미 인지하였기 때문에 증거 인멸의 우려가 높아 보인다. 검찰은 최대한의 사실 증거를 보강하여 구속 영장을 청구하기 바란다.

이번 기회에 권력형 부정•부패의 적폐를 뿌리를 반드시 뽑아, 문재인대통령에서 다음 민주당 정권으로 아름다운 연장의 정권 계승의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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