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무한도전’ 하하, 무한도전 종영 소감 밝혀…“무한도전 우린 영원해 야만”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3.16 20:4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하하가 아들 드림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지만 강한회사 콴 CEO 무한도전 사랑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하는 유병재를 향해 노래를 열창했다.

하하 인스타그램
하하 인스타그램

특히 하하는 아들 드림이가 “무한도전 끝났어?”라고 묻자 하하는 “무한도전 우린 영원해 야만야만”이라고 답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개웃겨 ㅋㅋㅋㅋㅋ”, “하하 형님~ 행복하시고 몸건강하세요 그로”, “드림이 웃음 소리를 듣기 위해 다시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3일 MBC는 이달 말 ‘무한도전’ 시즌1 종료를 공식화했다.

해당 시간대에는 ‘무한도전’ 시즌2가 아닌 최행호 PD가 연출하는 신규 프로그램이 편성될 예정이다.

MBC는 “김태호PD는 당분간 준비할 시간을 갖고 가을 이후 ‘무한도전’ 새 시즌 또는 새 기획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고 밝혔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