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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갤가돗, 이번엔 피트니스 리더로 선봉에 서…‘최고의 나’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3.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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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Gal Gadot)이 피트니스 리더로 나선다.

최근 갤 가돗은 한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갤 가돗 / 리복
갤 가돗 / 리복

이를 통해 그는 “피트니스는 모든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을 밝히며, 여성과 미래 세대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최고의 나’를 발견할 수 있게끔 격려할 계획이다.

이러한 갤 가돗의 행보는 아리아나 그란데, 지지 하이드, 빅토리아 베컴의 뒤를 잇는다.

갤 가돗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브랜드 관계자는 “강인한 정신력과 자연스러운 리더십으로 전 세계 여성을 사로잡은 갤 가돗과의 만남으로 생길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피트니스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더욱 강력히 전달함과 동시에 여성들의 자존감을 응원해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견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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