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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추리의 여왕 시즌2’ 이다희, 생일 맞아 행복한 미소 지어 “나도 한입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3.1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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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추리의 여왕 시즌2’ 이다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촬영 땐 주인으로 오늘은 손님으로..ㅋ 케이크 넘 마이 떵ㅜ #c27 #치즈케이크 #허세다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커피잔을 입에 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앞에 놓인 빈 치즈케이크 접시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한입만” “추리의 여왕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다희 님 정체가 너무 궁금해요” “접시에 포크만 덩그러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5일 이다희의 생일이었다. 

그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아름다운 나라로 데뷔했다, 

이다희 인스타그램

그 후 드라마 ‘천년지애’ ‘슬픈 연가’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비밀’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이다희는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정희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 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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