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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추리의 여왕2’ 최강희, 편의점 앞에서 멍 떄려 “최강동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3.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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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추리의 여왕2’ 최강희가 수험생으로 변신했다.

최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것.몰래 편의점가는 것.좋아하는것을 고르는것. 내가 다 먹는것.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편의점에 들러 냉장코너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런 스타일도 다 소화하는거 넘 신기” “최강동안” “소소한 즐거움이네요. 여전히 귀염열매 드시는 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강희는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으로 데뷔했다.

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 인스타그램

이후 ‘보스를 지켜라’ ‘7급 공무원’ ‘화려한 유혹’에 출연하며 명품배우로 거듭났다.

현재 최강희는 ‘추리의 여왕2’에서 유설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추리의 여왕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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