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승훈, 2018 평창 올림픽 명장면은…“단연 팀추월?”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3.15 00:4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원선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에게 2018 평창,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일까.

이승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민들의 축하와 환호를 받았다.

이승훈은 김민석 정재원과 함께 남자 팀추월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정재원-이승훈 / 정재원 인스타그램
정재원-이승훈 / 정재원 인스타그램

이승훈 역시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었다. 이승훈은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후배들이 나를 믿어줬고, 나 또한 후배들을 믿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경기가 끝난후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다음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목표로 다시 달릴 생각이다”고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