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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별다방’ 정가은, 힐링 찾아 떠난 근황 전해 “봄이 온 것 같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3.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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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별다방’ 정가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에 살어리랏다.. #별다방 #힐링여행 #정가은 #귀농하고픈마을 #마치이마을처자처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 바닥에 앉아 밝게 웃음 짓고 있다.

티 없는 그의 미소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은씨가 밝게 웃으니 봄이 온 것 같네요” “시골풍경이 자연스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가은은 kbs 예능 ‘스펀지’로 데뷔했다.

정가은 인스타그램

이후 ‘안녕, 프란체스카’ ‘주군의 태양’ ‘여자만화 구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가은은 현재 jtbc 예능 ‘별다방’에서 활약하고 있다.

‘별다방’은 고향닥터 한의사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고향마을 부모님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드리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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