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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시즌2’ 김정화 자매, 엄마와의 추억이 있는 싱가포르로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8.03.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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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부모님과의 추억은 항상 소중하다.
14일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엄마와의 추억이 머물러있는 싱가포르로 여행을 간 김정화 자매의 모습이 방송됐다.
어머니께서 살아 계실 당시에 셋이서 갔던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지인 싱가포르에 도착한 자매들은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추억을 꺼내들었다.
숙소 또한 엄마와 함께 묵었던 숙소로 정했다.

SBS ‘싱글와이프 시즌2’ 방송캡쳐
SBS ‘싱글와이프 시즌2’ 방송캡쳐

두 자매는 당시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털어놓는 진심에 마음이 격해 다툼을 하기도 했다.
평소 서운했던 마음을들 털어놓던 자매들은 서로의 의견과 불만을 털어놓으며 감정이 상해 급기야 김정화의 언니가 숙소를 잠시 이탈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다툼도 잠시였고 두 자매는 이내 곧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아침에는 언제 다퉜냐는 듯 함께 다시 한 번 더 엄마와의 추억이 묻어있는 여행지들을 다시 방문했다.
점심에는 맛있는 바닷가재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도 엄마를 떠올리기도 하고 집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기도 했다.

김정화 자매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자리를 뜰때까지 이어지는 불꽃수다를 펼치며 계속해서 맛있는 점심을 즐겼다.
하지만 끝내 엄마와의 추억이 너무 깊어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다.
SBS ‘싱글와이프 시즌2’는 매주 수요일 23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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