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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모굴스키 최재우X쇼트트랙 임효준과 찍은 사진 ‘재조명’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3.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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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동해가 평창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해는 최재우와 임효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동해 최재우 임효준 / 동해 인스타그램
동해 최재우 임효준 / 동해 인스타그램

특히 동해는 다양한 인맥을 자랑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14일 JTBC ‘뉴스룸’에서는 최재우, 김지헌 선수가 스키월드컵 기간 음주 후 여자 선수 폭행 혐의로 영구제명하게 됐다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창 동계올림픽 직후 이 두 선수는 일본에서 열리는 스키월드컵에 참가했다. 하지만 대회 기간 두 선수는 지난 3일 음주 후 숙소에 들어와 여자 선수들에게 같이 술을 먹자고 했고, 이 과정에서 폭행이 이어졌다.

대한스키협회는 12일 상벌회의를 열어 최재우와 김지헌 선수의 영구제명을 결정했다. 사유는 추행 및 폭행 혐의다.

동해가 2월에 추행 및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최재우와 찍은 사진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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