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라디오쇼’ 박명수, 말 한마디로 ‘무한도전’ 하차 해프닝 겪어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3.14 16: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윤지 기자] 박명수가 잠시 ‘무한도전’을 언급하며 하차 해프닝을 겪었다.

14일 오전 KBS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개편을 앞두고 하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이를 두고 ‘무한도전’ 하차라고 오해해 해프닝이 벌어졌다.

하지만 박명수는 곧바로 “저희 (‘라디오쇼’)작가 두 분이 개편을 앞두고 하차하시게 됐다. 미리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다”며 “제작진이 바뀌게 됐지만 제가 DJ 자리에서 하차 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해 논란을 잠재웠다.

박명수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박명수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무한도전’에 대한 언급이 한 마디도 없었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쇼’는 매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