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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버즈 칼리파 ‘기적 위의 기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3.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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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뭉쳐야 뜬다’의 패키저들이 세계 최고층 버즈 칼리파에 올랐다.

은지원은 극한 예능의 후유증을 고백했다.

13일 오후 11시 방송될 ‘뭉쳐야 뜬다’에서는 두바이 버즈 칼리파를 관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은지원의 두바이 여행기가 공개됐다.

첫 패키지여행으로 은지원에겐 모든 것이 신선했다. ‘뭉뜬’ 아재들이 은지원을 환전소로 이끈 가운데 은지원은 “난 환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거부감을 보였다. 카드 결제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에 아재들은 “왜 이렇게 형들을 경계하나? 우리 그런 거 아니다” “여행을 잘못 배웠다” “어디 끌려가는 사람 같다. 이건 여행이다 복불복 없다”라며 황당해 했다.

특히나 김용만은 “우리 여행은 힐링이다”라고 강조, 웃음을 자아냈다.  

‘뭉쳐야 뜬다’에서 출연자들은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를 갔다.

버즈 칼리파는?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2009년 완공된 버즈 칼리파는 인간이 세운 가장 높은 건물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다.

현존하는 제일 높은 빌딩으로 828m, 160층이며 자유의 여신상의 9배 높이다.

‘뭉쳐야 뜬다’ 패키저들은 124층에 오르기 위해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탑승했다. 

124층에 올라가자 도시와 사막, 바다가 모두 보였다. 이 곳에는 야외 전망대도 있었다. 카메라에 담을 수 없는 전망에 모두 감탄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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