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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김지철 연인 신소율, 물오른 청순 미모 새삼 화제 “차차가 찍어준 모니터사진”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8.03.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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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김지철 연인 신소율이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차가 찍어준 모니터사진#키스먼저할까요 함께한다는게 너무 좋다 꺅 이 드라마 너무좋아아아아!!!#안희진 #다음주기다려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또한, 청순한 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 우윳빛 피부가 돋보여 팬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겨울엔 역시 옥수수죠 ㅎㅎㅎㅎ”, “언니 드라마 고생했어여 ㅠㅠㅠ 마지막회 아쉽다”, “흑기사가 마지막회 ㅠㅠ 마음이 너무아프네여”, “언니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 인스타그램
신소율 인스타그램

지난 2일 오전 한 매체는 “신소율과 김지철이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공개 데이트를 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소율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소율과 김지철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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