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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사전테스트, 성공적으로 완료…‘서버 과부하 등 완화’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3.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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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출시 준비를 마쳤다.

13일 그라비티 측은 ‘라그나로크M’ 정식 서비스에 앞서 실시한 사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13일 오전 11시까지 총 24시간 진행된 사전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서버 수용 한계치를 점검하고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스트레스 테스트에 초점을 맞췄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 그라비티

최초 테스트 참여 인원은 2만 명으로 설정했지만 이후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최대 3만 5천 명으로 증원했다.

사전 테스트를 접한 유저들은 공식 카페에 다양한 의견과 후기를 남기며 ‘라그나로크M’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 테스트를 경험한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최종 점검에 적극적으로 임해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14일 오전 11시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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