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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23억 빚으로 파산…거액의 빚 떠안은 이유는 남다른 모성애 때문?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3.1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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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김혜선이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혜선이 사기와 전 남편의 빚 등 개인 채무가 23억원에 육박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김혜선은 두 차례나 개인회생을 시도했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지난해 말 파산 신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선은 지난 1995년 결혼해 8년 만에 이혼했고 2004년 재혼했으나 5년 만에 다시 이혼했다.

김혜선/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혜선/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당시 남편이 사업을 위해 금전적인 요구를 하자 재혼 5년만에 이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김혜선의 채무는 두 번째 전남편의 이혼과정 중 양육권을 지키는 조건으로 17억원의 빚을 떠안았고 이후 5억원의 투자 사기까지 당하면서 20억원이 넘는 채무가 생긴 것.

앞서 지난해 12월 국세청에 따르면 김혜선은 종합소득세 등 4억 700만원을 내지 못해 고액 세금체납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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