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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가 ’박명수X전현무, 전해철 의원에게 “대중성 지명도 떨어진 분” 돌직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3.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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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리가 남이가’에서는 전해철 의원이 소통맨으로 등장했다.
 
12일 tvN 에서 방송된‘우리가 남이가’에서는 노무현 정부시절 43세에 최연소 민정수석이 됐던 더불어 민주당의 전해철 의원이 나왔다.

 

tvN‘우리가 남이가’방송캡처
tvN‘우리가 남이가’방송캡처

 
박명수는 전해철 의원을 보자 “대중성과 지명도가 많이 떨어진 분이다. 저희한테는 도움이 안 되시는 분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전현무는 “이런 지적에 대해 익숙하지 안냐”라고 물었다.

이어 전해철 의원은 음식재료를 소개하면서 “내가 도시락을 드릴분이 요즘 원기가 부족한 분이다. 오늘 죽순밥, 낙지호롱구이 순대볶음를 만들거다”라고 말하며 MC들에게 포천 막걸리를 한잔씩 따라줬다.

이에 황교익이 “정말 맛있다”라고 말하며 감탄사를 하며 춤을 추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전현무는 전해철 의원에게 “요리는 할 줄 아냐? 우리가 지난번 안민석의원에게 속았다”라고 말했고 전해철 의원 빽빽하게 쓴 요리레시피 메모지를 꺼내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남이가’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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