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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 사탕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누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3.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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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주고싶은, 그리고 받고 싶은 스타는 과연 누구일까?

12일 피앰아이에 따르면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에서 20-40대 남성 2,000명에게 사탕을 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 대해 질문한 결과 사탕을 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수지(10.5%)가 1위에 올랐다.

수지 /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 수지 인스타그램

20-40대 여성 2,000명에게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질문한 결과 사탕을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1위 공유(15.2%)에 이어 박보검(15.1%), 송중기(3.7%)가 2위,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 이어 공유-박보검-송중기가 2년 연속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순위에 올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는 공유(17.9%), 20대는 박보검(17.2%)을 다른 연령대에 비해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이 사탕을 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수지가 10.5%로 1위에 꼽혔다.
그 다음으로 설현(7.9%), 아이유(5.5%), 박신혜(3.1%), 한지민(2.8%)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조사 결과는 설현-수지-박보영-송혜교-한효주 순이었던 작년 조사 결과와는 확연하게 다른 양상을 보였다.

본 조사는 피앰아이(PMI)에서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에서 남성 2,000명, 여성 2,000명을 대상(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각각 ±2.19%)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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