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혜선, 과거 파격노출 연기에 “별거 다 해 본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3.12 10:3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김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혜선이 파격노출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혜선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파격노출 연기에 대해 “별 걸 다 해 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라디오스타’ 김혜선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혜선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이어 그는 “시나리오는 좋은데 노출 때문에 고민했을 때, 감독님이 배우가 무엇을 두려워하느냐는 말에 용기를 얻고 도전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김혜선은 23억 원의 빚에 대해 현재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