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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모딜리아니 조각품 논란 ‘가장 황당한 조작사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3.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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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모딜리아니 조각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11일 MBC에서 방송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미술계의 거장 모딜리아니의 조각품을 둘러싼 논란이 소개됐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1984년 이탈리아, 한 조용한 항구 도시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모딜리아니의 100주년 기념 전시회를 준비하던 큐레이터는 전시회를 더 특별하게 하고 싶어서 모딜리아니의 조각이 있다는 운하에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수색 8일 만에 약30cm 돌 위에 사람 얼굴을 조각한 조각품 3개가 나왔고 감정가들이 모딜리아니 작품이라고 감정했다.  
 

하지만 뜻밖에도 조각품을 만든 사람이 모딜리아니가 아닌 동네학생이라고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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