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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봉주와 장인, 알몸 마라톤으로 2시간 완주 ‘상품은 패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3.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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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와 장인이 알몸 마라톤에 참가하는 모습이 나왔다.
 
1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와 장인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찜질방을 찾았다.

 

sbs방송‘자기야-백년손님’방송캡처
sbs방송‘자기야-백년손님’방송캡처

 
찜질방에서 이봉주는 장인에게 “내일 알몸 마라톤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고 장인은 “나도 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봉주는 “추워서 안된다”라고 말했고 장인은 바로 얼음방으로 들어가서 ’나랑 이 얼음방에서 견디기 내기해서 내가 이기면 나도 참가하겠다”라고 말했다.
 
결국 장인이 얼음방에서 오래 견디는 내기에서 이겼고 함께 알몸 마라톤에 함께 참가하게 됐다.
 
이봉주와 달리던 장인은 10분을 남겨 놓고 “2시간 안에 들어가야 패딩을 준다 그랬다 빨리 뛰어가서 받아와라”고 말했다.
 

이어 이봉주는 전력 질주를 해서 2시간 안으로 완주 성공을 했고 패딩 상품을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 ‘자기야-백년손님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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