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여자 컬링팀 김은정·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초희, CF 퀸 노리나…잇따른 광고 러브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3.08 18: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최고 스타,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이 잇따른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다.

롯데푸드는 8일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감독 김민정, 선수 김은정·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초희)을 의성마늘햄 모델로 발탁하고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수들은 2019년까지 롯데푸드에서 공식 후원을 받게 됐다. 

‘SBS 8 뉴스’ 방송 캡처
‘SBS 8 뉴스’ 방송 캡처

김은정,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선수는 모두 의성여중·고를 졸업한 선후배 사이로 의성에서 컬링을 시작했다. 

전날 LG전자 역시 이달 공개될 LG 코드제로 광고의 새 모델로 팀 킴이 출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영미~’라는 유행어를 만든 여자 컬링팀 선수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