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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안내상, 진기주에게 고준을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 ‘김남주, 임태경과 만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3.0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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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티’에서는 안내상이 고준을 살해한 용의자로 진기주를 찾았다.
 
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에서는 기준(안내상)이 지원(진기주)을 찾아왔다.

 

jtbc‘미스티’방송캡처
jtbc‘미스티’방송캡처

 

기준(안내상)은 지원(진기주)에게 “케빈리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걸려 온 전화가 방송국이었다. 그 이유를 말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지원은 “내가 왜 말을 해야되죠?”라고 물었고 기준은 “답에 따라 당신이 케빈리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태욱(지진희)은 은주(전혜진)를 찾아와서 “이제 그만해라”고 말했고 은주는 “ 당신도 그 블랙박스 영상 봤잖아? 그 추잡한 걸 다 봐놓고 어떻게 그렇게 고상하게 혜란이 옆에 있을 수 있지?”라고 물었다.
 
태욱은 “남편에 대한 분풀이는 다른 사람한테 가서 해라”라고 말하며 돌아섰고 은주는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라면 어쩔건데? 고혜란이 사람을 죽인거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19년전 낙원동 금은방 살인사건을 찾아봐라. 이름은 하명우. 고혜란을 짝사랑했던 바보같은 자식은 어제 고혜란을 지켰던 그 남자다”라고 말했고 태욱은 깜짝 놀라는 모습이 됐다.
 

또 혜란(김남주)과 명우(임태경)가 만나는 모습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미스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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