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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인간의 평균 뇌 사용량 10%를 넘어선 루시의 이야기…‘화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3.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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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루시’가 화제다. 

2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루시’가 오르며 화제가 됐다.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더 레이디’의 감독을 맡았으며 ‘테이큰’ 시리즈의 각본을 맡았던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 아미르 웨이 키드 등의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스크린을 채웠다.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범죄에 휘말리며 시작된다. 

루시는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된다. 

그는 미스터 장의 명령으로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한다. 

‘루시’ 메인 포스터
‘루시’ 메인 포스터

다른 운반책들과 끌려가던 루시는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몸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된다. 

약물이 흡수되자 그 안의 모든 감각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루시’는 약물로 인해 24%의 신체의 완벽한 통제, 40% 모든 상황의 제어 가능 및 62%의 타인 행동 컨트롤이 가능한 루시의 이야기다. 

또한 루시는 인간 진화론 주장을 뒷받침해줬던 화석의 이름이기도 하다. 

2014년 9월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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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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