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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이종석, 대체 부족한게 뭘까?…“Dream with US”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3.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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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이종석이 나눔을 실천해 화제다.

이종석은 데뷔 8주년을 맞이해 2월 28일부터 5일간 서울 종로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시형 바자회를 개최한다.

전시형 바자회에서는 이종석의 애장품과 기획상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최근까지의 모습을 담은 전시공간도 마련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자신의 사진에 일일히 사인을 하고 있다.

이종석 바자회 / 이종석 인스타그램
이종석 바자회 / 이종석 인스타그램

특히 이종석의 바자회는 1년여에 걸쳐 준비됐으며 일부 수익금은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뜻 깊은 전시와 바자회다”, “선한 마음과 행동이 참 멋있다”, “나도 가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종석은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데뷔한 배우. 이후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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