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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노회찬, “컬링에는 김영미, 시사에는 강유미”…‘양미의 시대였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3.0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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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노회찬이 강유미를 극찬했다.
 
1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화제의 코너인 ‘흑터뷰’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방송 전 ‘블랙하우스’는 강유미의 지난 ‘흑터뷰’를 언급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유미는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에게 강원랜드 채용 특혜에 대해 질문해 화제가 됐다.

이에 노회찬은 “컬링에는 김영미, 시사에는 강유미. 지난주엔 양미가 이끌고 갔다‘고 평했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방송 캡처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방송 캡처

특히 해당 방송 이후 SBS 기자실에서는 “SBS 차원에서라도 뭐 하나 상 줘야겠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이러한 반응에 강유미는 뿌듯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방송도 장소는 만만치 않았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태극기 집회로 향한 것.

이러한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은 매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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