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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차일드-수란 출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화려한 라인업에 힘입어 멜론티켓-인터파크티켓 매진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3.0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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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 환경 캠페인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 일일권 블라인드 티켓과 양일권 선착순 할인티켓이 전량 매진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2월 초 멜론 티켓, YES24 공연, 네이버 예약,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일일권 블라인드 티켓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오픈 단 5분 만에 네 곳의 예매처 티켓 전량이 모두 매진됐다.
 
지난 23일 진행된 양일권 블라인드 티켓 예매를 단시간에 매진 시킨 기록에 이어 이번 일일권 블라인드 티켓 역시 연속 매진 신화를 이어나가며 국내 뮤직 페스티벌 티켓 강자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일일권 블라인드 티켓은 1차 라인업 오픈과 동시에 예매가 시작되어 공개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의 1차 라인업에 대한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한 것이라 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매진 기록이라 볼 수 있다.

그린플러그드 사무국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조직위원회

또한 이번 일일권 블라인드 티켓은 오로지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믿고 찾아주는 관객을 위해 페스티벌 업계의 이례적인 할인율이 적용된 티켓으로 관객의 편의를 진심으로 고려한 진정성 있는 대형 뮤직페스티벌의 행보를 보이며 대중의 환호를 비롯, 공연사업 종사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아울러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은 1차 라인업에 럭키 테이프스(lucky tapes), 윌 조셉 쿡(will josep cook), 문차일드(moonchild), 이디오테잎, 수란, 신현희와 김루트, 잔나비, 새소년, 칵스 등 총 30팀을 발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의 양일권 일반 티켓은 멜론 티켓, YES24 공연, 네이버 예약,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3월 6일 2차 라인업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net)와 SNS(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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