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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서강준 모델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구글플레이 사전등록 오픈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8.02.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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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 기자] 윤아와 서강준이 모델로 화제를 모은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구글플레이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27일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구글플레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정식 출시 이전까지 구글플레이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자 전원에게 ▲파티 모자, ▲펜릴의 사슬, ▲따뜻한 요리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원작 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방대한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 받아 대만,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모바일 게임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배경, 아이템, 몬스터 등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3D로 제작하고, 퀘스트와 내비게이션 기능을 결합하는 등 유저들의 편의성을 배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 그라비티

 

또한 게임 내 사진 촬영 콘텐츠는 모험을 즐기는 중 본인 캐릭터를 촬영하여 SNS 공유하기가 가능하며, 요리 콘텐츠는 실제 요리를 하는 것과 같은 액션과 먹는 움직임까지 게임의 아기자기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의 모든 활동이 기록되는 모험 수첩은 캐릭터의 성장 앨범과도 같으며, 모험 수첩에 나의 모험이 기록될수록 추가적인 콘텐츠와 스킬 등의 획득이 가능 한 점 등 차별화된 요소가 풍부하다.

현재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출석 체크, 퍼즐 맞추기, 영상 공유, 친구 초대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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