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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3,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강타와 결혼하는게 꿈이었다.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8.02.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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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의 발언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토니와 장우혁은 콘서트 연습 도중 오래간만의 격한 안무에 무릎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이재원은 갑상선 암으로 고생했던 시간 이후로 몸이 굳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복싱으로 몸을 푸는 열심을 보여줬다.

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생각하며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MBC 무한도전 토토가3 방송캡쳐
MBC 무한도전 토토가3 방송캡쳐

90년대의 모습으로 분장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은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박명수는 한수민은 강타와 결혼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한 것이라며 아내 자랑을 했다.

이 얘기를 듣고 있던 하하는 한수민이 꿈을 이루지 않았냐고 말하며 ‘안면강타’인 박명수와 결혼한 것이 꿈을 이룬 증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1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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