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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토바, 메드베데바 누르고 피겨 싱글 금메달 획득…‘시선집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2.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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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자기토바 선수가 메드베데바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자기토바는 23일(오늘)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81.62점, 예술점수(PCS) 75.03점을 합쳐 합계 156.65점을 받았다.

자기토바 인스타그램
자기토바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쇼트프로그램에서 82.92점을 기록,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운 자기토바는 프리스케이팅 점수까지 합쳐 총점 239.57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알리나 자기토바는 2002년생으로 올해 만으로 16세이다.

앞으로 더욱 활약할 자기토바 선수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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