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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피겨스케이팅 김하늘, 최다빈 생일도 함께한 우애…‘피겨 요정들의 조합’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8.02.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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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 기자] 오늘(23일) 10시 시작된 여자 싱글 스케이팅 프리 스케이팅 경기로 인해 김하늘 최다빈 선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19일 최다빈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픽 경기장인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맞이한 특별한 생일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다빈 선수의 생일을 맞아 생일 케이크와 그를 축하해주는 김하늘 선수가 보인다.

 

최다빈 인스타그램
최다빈 인스타그램
최다빈 인스타그램
최다빈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의 풋풋한 미소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이 동그란 계란 같아요 귀여워”, “둘 다 너무 귀여워요ㅠㅠ 응원하고 있어요”, “다치지 말구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얻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다빈 선수와 김하늘 선수는 지난 21일 여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했으며 오늘(23일)은 오전 10시부터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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