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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정인선, 촬영 비하인드 공개 ‘청순美 폭발’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2.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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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정인선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정인선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로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뽐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선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긴장한 신부로 빙의해 열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쉬는 시간에 셀카를 찍거나 극 중 딸(솔이 역)로 출연 중인 아기를 돌보는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촬영과 별개로 정인선은 아기를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

이번주 방송에서 정인선은(윤아 역)은 아픈 김정현(동구 역)을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으로 따뜻하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 데 이어, 초스피드 결혼식과 당돌한 첫 입맞춤으로 새로운 러블리 여주의 탄생을 알렸다. 

씨제스 제공
씨제스 제공

이처럼, 정인선은 매회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강타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선, 감탄을 절로 부르는 미모! 미모가 열일한다!”, “정인선, 웨딩드레스 입고 인생샷 남기는 모습 귀엽다!”, “정인선, 바로 앞에서 눈 마주치면 심멎 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이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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