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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부터 인천까지 23일 전국에 눈 소식 있어…‘새벽엔 천둥-번개 강림?’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2.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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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서울부터 인천까지 전국날씨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오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22일 밤부터 23일 아침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 2~7㎝, 서울·경기도, 충청도, 서해5도, 전북, 경북내륙, 울릉도·독도 1~5㎝, 전남동부내륙, 경남북서내륙 1㎝ 내외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 5㎜ 내외, 서울·경기도, 충청도, 서해5도, 전라도, 경상내륙,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기상청 홈페이지
기상청 홈페이지

기온의 경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4도, 강릉 1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0도, 광주 0도, 대구 -3도, 부산 3도, 제주 4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수원 10도, 춘천 8도, 강릉 10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3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0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이 시각 현재에 서울 등 수도권에는 강한 천둥, 번개가 친다는 제보들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기상 상황은 기상청 예보엔 없던 상태.

다만 이 시각 현재 기상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네티즌들이 제보 중인 인천과 서울의 기상상황이 나오고 있다.

톱스타뉴스 기자가 현재 위치한 서울 강북지역에도 강한 천둥과 번개가 포착되는 상황.

이에 새벽 네티즌들은 천둥과 번개로 잠을 이루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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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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