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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주간아)’ 정형돈-데프콘, 봄 개편 맞아 하차 소식 전해…아쉬움 폭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2.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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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MBC에브리원이 봄 개편을 맞이 한다.

22일 MBC에브리원 측은 4월 봄 개편을 위해 ‘주간아이돌’ 등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새단장한다고 밝혔다.

MBC에브리원의 대표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봄 개편을 맞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MBC에브리원은 ‘주간아이돌’의 시그니쳐 코너들을 잇는 새로운 코너 구성 중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변화시킬 개편을 고민 중이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MBC에브리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주간아이돌’인만큼 신선한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7년간 ‘주간아이돌’과 동거동락한 정형돈과 데프콘이 하차한다. 

‘주간아이돌’의 한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주간아이돌’을 그만두게 되어 속상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작진과 MC들은 그동안의 '주간아이돌'을 사랑해준 모든 아이돌 팬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감사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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