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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다키스, 빙상 위 아찔 노출 사고 ‘상의 고정 후크 풀어져 곤혹’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2.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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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프랑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가 노출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다.

19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피겨스케이팅 쇼트 댄스 연기가 진행, 파파다키스는 빙상 휘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었다.

이날 파파다키스는 기욤 시제롱과 함께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연기 중 그의 의상은 흘러내렸고 상반신 일부가 그대로 노출됐다.

시제롱이 파파다키스를 들어올리는 동장을 취하며 상의를 고정하는 목 부위 후크가 풀어진 것.

연기 중 시제롱은 파파다키스의 옷을 여며주며 호흡을 보였다.

파파다키스/ SBS 제공
파파다키스/ SBS 제공

피겨에서 나온 노출 사고, 한국 아이스댄스 대표로 출전한 민유라도 피해갈 수 없었다.

앞서 민유라는 피겨스케이팅 팀이벤트에서 상의 끈이 풀리는 사고를 겪은 바 있다.

당시 옷이 흘러내릴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에서도 민유라는 파트너 알렉산더 겜린과 함께 끝까지 연기를 소화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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