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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와 다정한 분위기 뽐내…‘나이 잊은 동안 외모는 덤’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8.02.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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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과거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 #외식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동반자 #친구같은아내 #돕는베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나이 잊은 동안 외모와 달달한 분위기가 돋보여 팬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최수종 인스타그램
최수종 인스타그램

이를본 네티즌들은 “진짜 연예인 대표 잉꼬부부들 ㅎㅎㅎ 너무 이쁘십니다”, “희라언니 나이 진짜 안먹는듯 ㅠㅠㅠ보기좋아요”, “두분다 진짜 나이를 잊으신듯 너무 이쁘고 멋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은혹식 기념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은혼식 뜻은 결혼 25주년을 기념하며 부부가 서로 은으로 된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한다.

본래 서양 풍속이었지만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익숙한 행사가 됐다.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됐으며 주로 유럽의 그리스 도교 국가에서 매년 결혼기념일에 축하예배를 하던 풍습에서 유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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