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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보기만 해도 광대 승천하게 되는 연예인 1위…‘뉴이스트 종현·박보검 뒤이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2.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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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네티즌들이 보기만 해도 광대 승천하게 되는 연예인으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보기만 해도 광대 승천하게 되는 연예인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정국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7,485표 중 2,876표(38.4%)의 지지로 1위에 오른 정국은 17살에 방탄소년단 막내로 데뷔할 당시 젖살이 빠지지 않은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외모로 팀의 다른 멤버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친동생 같은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익사이팅디시 투표결과
익사이팅디시 투표결과

2위로는 2,199표(29.4%)로 그룹 뉴이스트 W의 김종현이 선정됐다. 팀의 리더로서 조용한 카리스마로 팀을 이끌어나가는 김종현은 그러나 귀엽고 애교 넘치는 행동과 말투로 반전미를 뽐내고 있다.

3위에는 655표(8.8%)로 배우 박보검이 꼽혔다. 잘생긴 외모와 예의 바른 언행으로 사랑받는 박보검은 그와 이야기하는 연예인 모두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이 외에 가수 아이유, 배우 박보영, 트와이스 나연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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