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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김남주, 지진희와 격정적 ‘어른키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2.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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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티’에서는 김남주가 협박문자를 받고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에서는 혜란(김남주)은 기자인 송이(김수진)를 만나 협박문자를 받으며 위기에 처한 일에 대해 말했다.

jtbc‘미스티’방송캡처
jtbc‘미스티’방송캡처

 
송이(김수진)는 혜란에게 “네가 진짜 범인이라면 이렇게 허술하게 처리하지 않겠지”라고 말했다.
 
혜란(김남주)은 송이에게 고민을 털어놓자 “네 남편 태욱씨가 있잖아”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혜란(김남주)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태욱(지진희)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느꼈다.

태욱(지진희)은 혜란(김남주)에게 “아무도 너를 다치게 안 할거야. 다 괜찮아 질거야. 혜란아”라고 말하며 꼭 끌어 안았다.
 
이런 태욱에게 감동을 하게된 혜란은 지진희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또 혜란이 태욱과 함께 온 자리에서 ‘네가 살인자라는 증거 여기서 까볼까? 재밌겠네’라는 문자를 받고 의문의 남자를 쫓아갔다.
 

혜란은 남자의 얼굴을 확인하고 “이재영 매니저 맞지?”라고 부르며 쫓아갔고 태욱(지진희)의 차에 ‘고혜란 살인자’라고 낙서가 되어있는 것이 발견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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