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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나혼자산다’ 김연경, 배구여신의 아름다운 일상 “나 머리 잘랐어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2.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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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머리 조금 잘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경은 조금 짧아진 길이에 웨이브 진 헤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아름다운 미모와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김연경 인스타그램
김연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배구하는 모습 진짜 멋있어요”, “너무 멋진 김연경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나혼자산다 재밌게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경은 대한민국 대표 여자 배구선수로 인천 흥국생명과 JT 마블러스, 페네르바흐체를 거쳐 현재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로 이적했다.

김연경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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