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근영 MBC 아이스하키 해설위원, U18 대표팀과 훈훈한 단체샷 “강릉으로 가즈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2.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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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안근영 MBC 아이스하키 해설위원이 U18 대표팀과의 훈훈한 단체샷을 공개했다.

최근 안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work 두시간 자고 다시 진천으로 #왕복다섯시간 어제의 올림픽 무대를 꿈꾸는 U18 대표팀! 2018년 2월 역사를 만들고 있는 여자대표팀 선수들과, 그들을 꿈꾸는 이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거에 다시 한 번 감사하고 그들의 열정에 오늘도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되는 따뜻한 2월을 보내는중. 내일도 다시 강릉으로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스하키 U18 대표팀 선수들과 안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근영 해설위원-U18 대표팀 / 안근영 인스타그램
안근영 해설위원-U18 대표팀 / 안근영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1991년생인 안근영은 올해 28세다.

현재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은 오늘(14일) 오후 4시 40분부터 강원도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일본과 B조 여자 조별 예선 3차전을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