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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클로이 김, 스노보드 천재소녀의 일상은? ‘피나는 노력과 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2.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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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미국 스노보드 대표 클로이 김(18·미국)이 13일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며 화제다.

이에 그의 일상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클로이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운동 중인 클로이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일상에서도 엿볼 수 있는 그의 피나는 노력에 시선이 집중됐다.

클로이김 인스타그램
클로이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앞으로 더우 크게될 인물”, “경기보고 정말 반했어요”, “진짜 멋있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노보드 ‘천재 소녀’로 불리는 클로이 김은 200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한국인 부모 사이에 태어났다. 
 
그는 1차 시기에서 93.75점으로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은 뒤 3차 시기에서 98.25점(100점 만점)을 기록하면서 2위 류지아유(중국·89.75점)을 큰 점수차로 따돌렸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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