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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재산관리인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긴급체포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8.02.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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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MB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어제 긴급체포됐다고 검찰이 밝혔다.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에 대한 수사가 조여오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 관련 장부를 몰래 파기하는 등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최근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 JTBC
이명박 전 대통령은 최근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 JTBC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은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에 체포돼 조사를 받는 중이다.

검찰은 최근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을 소환해 다스와 관련된 도곡동 땅과 관련해 매각 자금에 대해 조사중이었다.

긴급체포이므로 14일 오후까지는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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