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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500m서 금빛 사냥 나설까 ‘종합 순위 4위를 달성하려면 필요해’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2.1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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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가 이번주 주말 금빛 사냥에 나선다.

최민정과 심석희는 17일 여자 1500m에서 두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올해 역대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선수단을 꾸린 한국.

이들은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 등 20개의 메달로 종합순위 4위를 목표로 잡았다.

특히 금빛 물결은 22일 거는 기대가 상당하다. 남자 500m,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까지 이어지기 때문.

심석희/ 뉴시스 제공
심석희/ 뉴시스 제공

한국은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딴 26개의 금메달 중 21개를 쇼트트랙에서 쓸어 담은 바.

이번에도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3~4개를 목에 걸어야 종합 목표 달성이 가능해 그에 맞춰 선수들이 더 힘쓰고 있다.

앞서 AP통신은 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이 참여하는 2018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금메달 8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이 가운데 심석희와 이상화의 메달 수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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