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근황] 배동성·전진주, 최근 일상 보니? “미국 와서 이쁜 딸이 생겼다 이름은 이청”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8.02.13 14: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채 기자] 전진주가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 와서 이쁜 딸이 생겼다~이름은 이청^^정말 이쁘고 밝고 끼가 넘치는 딸~*화이팅~#이청#예쁘다#끼넘치는딸#화이팅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동성, 전진주는 이청과 함께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진주 인스타그램
전진주 인스타그램

또한, 그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모습이 돋보여 팬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한 가족모습이네여 ㅎㅎㅎ 미소까지 아름다워요”, “신기하다.. 엄마랑딸이 많이 닮았어.. 행복해보여! 보기좋네”, “행복해보이네요^^딸이 엄청 컸네여 ㅎㅎㅎ 진짜 두분 모습 너무 보기 좋네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동성은 ‘내딸의 남자들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추천기사